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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요일

2013년의 마지막 글입니다

아...제목하나 써놓고 쓰다 지우다 몇번을 반복중입니다

유난히도 시리고 서러웠던 6개월을 보내고 새로이 태어났던 6개월을 보냅니다

그리고 다시 달력의 맨끝 숫자가 바뀌어오네요

쓰고자 하는 말들은 많은데 한자 한자 쓰는게 쉽지가 않아 머뭇거리기만 합니다

어느 해라고 다르겠냐만은 2013년은 저에게 의미가 남다른 날이 많았습니다

..안되겠네요...도저히 이번에는 쓰기 힘들겠네요..

저 혼자만의 시간을 갖고 저와의 이야기를 해봐야겠습니다.

부디 이 글을 읽는 그대들은 언제든 행복하길 바랍니다

살짝 이르긴하지만,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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